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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정렬 조회수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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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ESG Vol.5 - 2021년 11월호

© Reuters. 한경ESG Vol.5 - 2021년 11월호 한경ESG 11월호 목차 ISSUE “기업을 움직이는 힘은 ‘페널티’ 아닌 ‘인센티브’” ‘지속 가능한 관광’ 고민하는 여행업계 경영진 보상과 ESG 성과 연계 효과는 친환경의 역습? 그린플레이션 쿤밍 생물다양성협약 총회, 새 프레임워크 초안 공개 COVER STORY - 탄소중립 필수산업 CCUS [투자 몰리는 CCUS] 탄소감축의 최후 보루…수소경제에도 필수 [CCUS 전문가 인터뷰] “전국 산단 잇는 탄소포집·저장 허브 필요” [CCUS 현장 르포] ‘연간 40만 톤 CO2 바닷속 저장’… 실증 사업 앞둔 동해가스전 [CCUS 국내 기업 사례] CCUS 투자 봇물…기술개발·실증 사업 레이스 [CCUS 유망 스타트업] 탄소포집 상용화...
최고관리자 (21-11-16) 2021년 11월 16일 17:40 1598
16803 https://i-invdn-com.investing.com/news/LYNXNPEB6J0AJ_L.jpg

"세금 더 걷혀도 적자인데 돈 더 풀라니"…기재부 부글부글

© Reuters. "세금 더 걷혀도 적자인데 돈 더 풀라니"…기재부 부글부글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 두 번째)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병언 기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8일 “올해 초과 세수는 10조원대 초반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기재부는 이를 근거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3대 예산 패키지(전국민 재난지원금, 지역 화폐 발행액 확대, 소상공인 손실보상 확대)’ 요구에 반대했다. 하지만 초과 세수가 당초 예상보다 많을 것으로 나타나면서 여당의 정치적 공세가 높아지고 있다. 기재부에선 그렇다 하더라도 여전히 적자여서 여당의 ‘돈 뿌리기’ 요구에 난색을 보이고 있다. 기재부 내에선 이참에 이재명표 3대 패키지의 문제점을 정정...
최고관리자 (21-11-16) 2021년 11월 16일 17:41 2666
16802 https://i-invdn-com.investing.com/news/LYNXNPEB5S0BT_L.jpg

'지자체도 근로감독' 경기도가 내놓은 요구안 살펴보니

© Reuters. '지자체도 근로감독' 경기도가 내놓은 요구안 살펴보니 지방자치단체도 근로감독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주장해온 경기도가 구체적인 요구안을 내놨습니다. 경기도의 요구에 주무부처인 고용노동부가 반대하고 나서자 고용부의 반대논리를 깨기 위해 발주한 연구용역의 결과물입니다. 연구용역 결과를 요약하면 "의지가 있고 돈도 있고 능력 있는 경기도만이라도 자체 근로감독 할 수 있게 해달라는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입니다. 경기도는 이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법률 개정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고,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5일 기다렸다는듯이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경기도는 지난 11일 중앙-지방정부 간 근로감독권 공유협력 모델로 '기관위임형 방식'을 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
최고관리자 (21-11-16) 2021년 11월 16일 17:41 6220
16801 https://i-invdn-com.investing.com/news/LYNXNPEB6208D_L.jpg

강성수 한화손해보험 사장, 한화그룹 IMF 극복 도운 '재무통'

© Reuters. 강성수 한화손해보험 사장, 한화그룹 IMF 극복 도운 '재무통' 일러스트=추덕영 기자 “앞으로 임원들은 토요일에도 회사로 출근하세요. 비상 사태니 기존에 잡은 일정은 잠시 잊어 주세요.” 지난해 3월 한화손해보험 임원들이 모인 한 회의실에서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강성수 사장이 취임한 직후였다. 회사는 전에 없던 위기 상황에 놓여 있었다. 직전해인 2019년 당기순손실이 610억원에 달했다. 금융감독원은 회사를 경영관리대상으로 지정했다. ‘굴욕’이었다. 위기의 회사를 수렁에서 끌어올리기 위해 등판한 건 강 사장, 한화그룹에서 ‘재무통’으로 통하는 전략가였다. 취임 초기부터 그는 과감한 세대교체와 구조조정을 통한 체질 개선을 택했다. 그리고 채 2년이 되지 않아 눈부신 ‘턴어라운드...
최고관리자 (21-11-16) 2021년 11월 16일 17:41 1745
16800 https://i-invdn-com.investing.com/news/LYNXNPEB7Q0U9_L.jpg

MBK, 日 최대 골프장 체인 4조원에 매각

© Reuters. MBK, 日 최대 골프장 체인 4조원에 매각 아시아 최대 독립계 사모펀드(PEF)인 MBK파트너스가 일본 골프장 프랜차이즈 선두업체인 아코디아골프그룹(아코디아)을 포트리스인베스트먼트에 매각한다. MBK파트너스는 16일 아코디아를 소프트뱅크그룹 계열 펀드인 포트리스인베스트먼트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전날 체결했다고 밝혔다. 매각가격은 4000억엔(약 4조300억원)이다. 2017년 공동투자자인 캐나다 기관투자가(LP)와 함께 아코디아 인수에 투입한 현금은 8000억원 후반 수준으로, MBK파트너스는 이번 매각으로 투자 원금 대비 4배 가까운 차익을 확정하게 됐다. 2017년 첫 투자 당시 1600억원대였던 아코디아의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이 최근 4000억원대까지 늘...
최고관리자 (21-11-16) 2021년 11월 16일 17:41 6978
16799 https://i-invdn-com.investing.com/news/LYNXNPEB6J0AJ_L.jpg

"안전성 검증 안돼"…산업용 요소수, 차량용 전환 당분간 못한다

© Reuters. "안전성 검증 안돼"…산업용 요소수, 차량용 전환 당분간 못한다 정부가 요소수 품귀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검토한 산업용 요소수의 차량용 전환이 당분간 불가능할 전망이다. 환경당국은 산업용 요소수를 차량용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 시험해본 결과 대기오염물질 규제 기준은 충족하지만 다른 환경 영향 및 차량에 미치는 영향 등이 구체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추가 시험을 시행하기로 했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16일 산업용 요소 및 요소수를 차량용 요소수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지 시험했는데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산업·발전용으로 사용되는 요소를 차량용 요소수에 맞도록 요소 농도 32.5% 내외로 6개 시료를 만들었다. 이 중 중·상 수준의 알데히드 농...
최고관리자 (21-11-16) 2021년 11월 16일 17:41 8458
16798 https://i-invdn-com.investing.com/news/LYNXNPEB6T05K_L.jpg

메타버스 열풍, IT기기·엔터까지 번졌다

© Reuters. 메타버스 열풍, IT기기·엔터까지 번졌다 메타버스 열풍이 전방위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게임뿐만 아니라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등 관련 산업으로 끊임없이 영토를 확장하고 있다. 문제는 이들 종목의 주가가 이미 지나치게 올랐다는 점이다. 주가 상승폭은 제한적일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주가수익비율(PER)이 낮은 하드웨어 기기에 관심을 가질 만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게임·엔터·콘텐츠 질주코스피지수는 16일 0.08% 하락했지만 코스닥지수는 0.62% 오른 1035.46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시장을 지배한 테마는 이날도 ‘메타버스’였다. 지난 10일 상장된 디어유는 급등세를 이어갔다.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디어유는 이날 8.03% 오른 9만100원에 마감했다. 장 초반 주가가 급등하며...
최고관리자 (21-11-16) 2021년 11월 16일 17:41 9184
16797 https://i-invdn-com.investing.com/news/LYNXNPEB6208D_L.jpg

기업도 가계도 '달러 모으기'

© Reuters. 기업도 가계도 '달러 모으기' 지난달 국내 기업·가계가 보유한 외화예금이 사상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돌파했다. 원·달러 환율 상승 전망이 확산하면서 외화예금의 87%가량을 차지하는 달러예금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은 올해 10월 말 거주자 외화예금이 9월 말보다 65억7000만달러 증가한 1007억70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16일 발표했다. 증가폭은 작년 10월(78억7000만달러) 이후 1년 만에 가장 컸다. 거주자 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등이 은행에 맡긴 외화예금이다. 통화별로는 달러예금이 53억7000만달러 증가한 875억2000만달러였다.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 최대치다. 유로화 예금은 44억4000만달러로, 지난 9월보다 5억...
최고관리자 (21-11-16) 2021년 11월 16일 17:41 6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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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aT 사장 "美 동부에도 '김치의 날' 만들자"

© Reuters. 김춘진 aT 사장 "美 동부에도 '김치의 날' 만들자"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사진)은 15일(현지시간) “미국 동부에도 ‘김치의 날’을 만들어야 한다”며 뉴욕주 등 미 동부 지역에서 이와 관련한 지원활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미 뉴저지주의 한 호텔에서 특파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미국과 중국이 갈등을 빚고 있는 지금이 김치의 날 제정을 위한 절호의 찬스”라고 강조했다. 그는 “뉴욕주뿐 아니라 워싱턴DC와 버지니아주 등에서도 김치의 날이 제정되면 좋을 것”이라며 “미국이 한국을 김치 종주국으로 못 박는 판결을 내리는 셈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17일에는 뉴욕주 ‘김치의 날’ 제정을 위해 노력 중인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과도 만나 이...
최고관리자 (21-11-16) 2021년 11월 16일 17:41 3960
16795 https://i-invdn-com.investing.com/news/LYNXNPEB6208D_L.jpg

"임금명세서 교부 의무화, 주52시간제보다 더 큰 후폭풍"

© Reuters. "임금명세서 교부 의무화, 주52시간제보다 더 큰 후폭풍" 임금명세서 교부 의무화 법률 시행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당장 오는 11월 임금 지급분부터 대한민국 전 사업장은 근로자에게 임금명세서를 교부해야 한다. 기존에 임금명세서를 교부하던 사업장들은 고용노동부령에 따라서 사업장 실정에 맞게 기재사항만 수정하면 되므로 큰 부담이 없다. 그러나 지금까지 임금명세서를 교부하지 않았던 사업장들은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특히 사업장에 임금명세서를 작성할 컴퓨터나 인쇄기도 없고 근로자가 이메일도 안 쓰는 사업장들은 임금명세서를 만드는 것도 문제지만 교부하는 것이 더 문제다. 일일이 종이에 임금명세서를 작성하고 사진 찍어서 핸드폰으로 전송해야할 판국이다. 임금명세서 교부 의무화로 ...
최고관리자 (21-11-16) 2021년 11월 16일 17:41 8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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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에도 연차 아닌 육아휴직 쓸 수 있다

© Reuters. 임신 중에도 연차 아닌 육아휴직 쓸 수 있다 오는 19일부터 임신 중인 근로자도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남녀고용평등 및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등 고용노동부 소관 4개 법령안을 심의·의결했다. 그동안 육아휴직은 만 8세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둔 근로자에게만 허용됐다. 이 때문에 지금까지는 임신 중 본인이나 태아에게 건강 이상이 생기면 연차휴가를 쓰거나 출산 전후 휴가를 사용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출산 전후 휴가는 90일까지만 쓸 수 있는 데다 출산 후 45일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출산 당일을 제외하면 출산 전인 임신 기간에 사용할 수 있는 휴가일수는 44일에 그친다. ...
최고관리자 (21-11-16) 2021년 11월 16일 17:41 3733
16793 https://i-invdn-com.investing.com/news/LYNXNPEC0Q0MJ_L.jpg

"9개월 만에 1800%"…업비트로 '1조 돈방석' 앉은 증권사

© Reuters. "9개월 만에 1800%"…업비트로 '1조 돈방석' 앉은 증권사 사진=뉴스1 한화투자증권이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에 투자해 1조원이 넘는 평가이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지분 6.14%를 매입한지 9개월 만에 1800%의 수익을 올린 것이다. 작년 2월 투자한 토스뱅크 지분가치도 100배 가까이 증가했다. 지난 2017년 시작한 디지털 강화 전략이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다. 투자한 회사의 지분 가치만 시가총액의 3배에 육박할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시총 20배 불어난 두나무3분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 6.14%(206만9450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2월 기존 주주였던 퀄컴으로부터 인수한 물량이다. 당시 두나무의 기업가치는 약 1조원이었...
최고관리자 (21-11-16) 2021년 11월 16일 17:41 5739
16792 https://i-invdn-com.investing.com/news/LYNXNPEB9M0BY_L.jpg

집값 뛰고 1인가구 늘어…서울 가구 절반 이상 무주택

© Reuters. 집값 뛰고 1인가구 늘어…서울 가구 절반 이상 무주택 서울에 살고 있는 가구의 절반 이상은 무주택 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인 가구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부동산 가격 급등에다 대출 규제 등의 여파로 내집 마련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어서다. 다만 가구주 나이가 30세 미만이면서 주택을 소유한 가구는 지난해 10% 넘게 늘었다. 일부 청년 세대가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은)’ 대출에 패닉바잉(공황구매)에 나서기도 했지만, 양도소득세 부담을 덜기 위한 부모 세대가 증여에 나선 영향이 더 큰 것으로 풀이됐다. 통계청이 16일 발표한 ‘2020년 주택소유통계’에 따르면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398만2000가구 중 205만4000가구(51.6%)가 무주택 가구인 것으로 집계됐다. 주택을...
최고관리자 (21-11-16) 2021년 11월 16일 18:10 6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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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다주택자 → 1주택자 30만명

© Reuters. 지난해 다주택자 → 1주택자 30만명 집을 두 채 이상 소유한 다주택자는 지난해 232만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5.8%로 2019년(15.9%) 대비 소폭 낮아졌다. 2019년 조사에서는 다주택자였지만 지난해 1주택자로 바뀐 사람은 30만2000명이었다. 2019년에는 집이 없다가 지난해 집을 소유하게 된 사람은 98만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3.9%는 두 채 이상의 주택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갖고 있던 집을 팔아 무주택자가 된 경우는 57만 명이었다.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가구의 평균 주택자산 가액(공시가격 기준)은 3억24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900만원 늘어났다. 주택자산 가액이 3억원을 초과하는 가구 비중 역시 2019년 26.9%...
최고관리자 (21-11-16) 2021년 11월 16일 18:10 6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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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에 中 판호 발급 기대…게임주, 일제히 '고공비행'

© Reuters. NFT에 中 판호 발급 기대…게임주, 일제히 '고공비행' 게임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대체불가능토큰(NFT) 관련 기대가 이어지고 있는 데다 중국 판호(유통 허가) 발급 재개 가능성도 높아졌기 때문이다. 증권가에선 중국 게임 시장 진출 여부가 아직 구체화되진 않았지만 기대는 유효하다고 본다. 16일 펄어비스는 12.15% 오른 13만8500원에 장을 마쳤다. 카카오게임즈도 11.83% 뛴 10만8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위메이드와 엔씨소프트 (KS:036570) 역시 각각 8.4%, 6.82% 상승했다. 게임주 급등의 영향으로 이날 KRX게임K뉴딜지수는 4.41% 올랐다. 중국 판호 발급 재개 가능성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판호란 중국 내 게임 서비스 허가권으로 이를 받지 못하면...
최고관리자 (21-11-16) 2021년 11월 16일 18:10 9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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