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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달러 회복 못하고 있는 비트코인, 미 인프라법 통과 여파 지속돼

작성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0일 전) 2021년 11월 17일 15:02 조회수 5,349회 댓글수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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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달러 회복 못하고 있는 비트코인, 미 인프라법 통과 여파 지속돼© Reuters.

By Jeongyeon Han/Investing.com

Investing.com - 17일 오후 비트코인 가격은 여전히 6만달러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17일 인베스팅닷컴 암호화폐 지수에 따르면 오후 2시 40분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5만9667.6달러다. 비트코인은 17일 오전 장중 한때 6만달러를 회복했지만, 오후 내내 5만달러대에서 움직였다. 지난 7일간으로 보면 9.27% 하락이다.

시총 상위 코인은 대부분 하락세였다. 이더리움은 17일 오후 2시 40분 기준으로 최근 24시간 동안 3.52% 내린 493만8587원에 거래중이다. 태더는 최근 24시간 동안 0.01% 오른 1183.8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10위인 도지코인은 최근 7일간 12.11% 하락한 278.9원에 거래중이다.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암호화폐)들이 약세를 보인 이유는 과세, 가격 변동성, 회계 규칙 미정립에 대한 우려 때문으로 보인다.

전날 바이든 미 대통령이 인프라 투자법에 서명을 하면서, 가상화폐 거래소는 거래 정보를 모두 국세청에 보고해야 하는 의무를 지게 됐다. 이로 인해 가상화폐 매매차익에 대한 과세가 가능해졌다. 가상화폐 거래소는 인프라법상 가상자산 브로커에 해당한다.

네드 시걸 트위터 (NYSE:TWTR) CFO가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가격 변동성이 극심하고, 회계 규칙이 미정비 된 가상화폐에 투자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주장한 것도 가상화폐 약세에 힘을 보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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