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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하남 등 3차 사전청약 내달 시작…총 4167호 공급

작성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0일 전) 2021년 11월 17일 17:10 조회수 5,637회 댓글수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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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하남 등 3차 사전청약 내달 시작…총 4167호 공급© Reuters. 과천·하남 등 3차 사전청약 내달 시작…총 4167호 공급

사전청약 3차 지구 공급일정. 자료=국토부

[인포스탁데일리=박정도 기자] 3기 신도시와 수도권 신규 택지 약 4167가구에 대한 올해 공공분양 3차 사전청약이 시작된다. 이번에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하남교산, 과천주암 지역이 포함돼 있다.

국토교통부(국토부)는 18일 모집공고를 하고 다음달 1일부터 3차 사전청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3차 사전청약은 총 4개 지구에서 4167호 규모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는 ▲과천주암 1535호 ▲하남교산 1056호 ▲양주회천 825호 ▲시흥하중 751호 등이다.

하남교산 지구는 전체 3만 3000호의 주택이 계획돼 있는 가운데 3차 사전청약 대상주택은 A2블록 내 공공분양 1056호로 전용 51~59m² 평형이 다수 포함됐다.

과천주암 지구에는 1·2차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였던 전용 84㎡ 주택형 114호가 포함돼 있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3차 추정 분양가는 주변 시세와 비교할 때 60~80% 이하 수준이다.

이번 공급지구 중 하남교산·시흥하중 등 대부분 지역이 3억~4억원대이나, 지가가 높고 84형이 포함된 과천주암 지구는 5억~8억원대의 추정분양가가 산출됐다. 과천주암의 경우 84㎡ 분양가가 8억 8460만원 수준으로 예상됐다.

전체 공공분양 물량 중 15%는 일반공급으로 배정된다. 나머지 85%는 신혼부부(30%), 생애최초(25%), 다자녀(10%), 노부모 부양(5%), 기타(15%) 특별공급으로 공급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3기 신도시는 본 청약이 지연되지 않도록 지구계획 인허가 절차와 토지보상 절차를 동시에 진행하는 등 차질 없이 추진 중”이라며 “3차 사전청약을 포함한 올해 예정된 잔여 1만 7000호 공급도 차질 없이 추진해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이 가까워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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