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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하락, 달러 동반 약세로 2개월래 최고치 근접 유지

작성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1-11-09) 2021년 11월 09일 13:09 조회수 6,045회 댓글수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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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하락, 달러 동반 약세로 2개월래 최고치 근접 유지© Reuters.

By Gina Lee

Investing.com – 화요일(9일) 오전 아시아 지역에서 금 가격은 하락했다. 그러나 전장에서 기록했던 2개월래 최고치에 가까운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주요 중앙은행들이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며 기준금리를 당장 인상하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달러는 하락했고, 금의 하락폭은 제한되었다.

금 선물은 1:07 PM KST 기준 0.14% 하락한 1,825.45달러를 기록했다. 전장에서는 지난 9월 7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반적으로 금과 반대로 움직이는 달러도 하락했으나 전장의 저점 근처를 유지했다.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전장에서는 0.04% 상승했으나 오늘은 1.4862%로 거의 변동이 없다.

미 연준 위원들은 고용시장 회복 그리고 높은 인플레이션을 감내할 수 있는 기간에 대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

월요일에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는 이전보다 높아진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다소 우려가 커졌으나 2023년까지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오늘 늦게 연설할 예정이다.

금 공급 측면에서 보자면, 러시아는 1월과 9월 사이에 256.54톤의 금을 생산했다. 참고로 2020년 같은 기간 동안에는 253.77톤이 생산되었다.

아랍에미리트는 불법 금 거래 단속을 위해 금 제련 업체들을 대상으로 관련 공급 업체의 책임성과 관련된 연간 감사를 진행 중이다.

기타 광물에서는 은 가격이 0.1% 하락, 백금은 0.4% 하락했다. 팔라듐은 0.2%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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