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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콜롬비아 기후변화대응에 1억달러 지원

작성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1-11-05) 2021년 11월 05일 17:42 조회수 831회 댓글수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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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콜롬비아 기후변화대응에 1억달러 지원© Reuters. 수출입은행, 콜롬비아 기후변화대응에 1억달러 지원

(왼쪽부터) 카를로스 에두아르도 꼬레아 콜롬비아 환경부 장관, 방문규 수은 행장, 스테판 오피츠 KfW 경영위원회 위원,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이 지난 2일(현지시간)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가 열린 영국 글래스고에서 ‘콜롬비아 지속가능 및 회복력있는 성장 프로그램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수출입은행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이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통해 콜롬비아 정부의 기후변화 대응에 1억달러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일(현지시간) 방문규 수은 행장은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에 참석해 미주개발은행(IDB) 등 협조융자기관 대표들과 만나 ‘콜롬비아 지속가능 및 회복력있는 성장 프로그램 협약서’에 서명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콜롬비아의 ▲기후변화대응 계획·재원 조달 강화 ▲산림자원의 지속가능한 활용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 ▲저탄소 차량기술 확산 등을 위한 10대 정책과제 개선 등을 지원한다.

콜롬비아는 COP26에서 2030년까지의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20%에서 51%로 상향 발표했다.

6개 개발은행은 총 12억달러 상당의 원조자금을 국제적인 기후변화 문제에 공동 대응에 지원한다. 수은은 이중 1억달러를 콜롬비아에 제공할 방침이다.

방문규 수은 행장은 “콜롬비아는 중남미국가 중 한국전쟁에 참여한 유일한 나라로 외교, 무역 등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왔다”며 “범국가적 과제인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성장 등의 분야로 양국 간 협력기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서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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